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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가 좋아



수초항 세팅했슴다... 셋상다반사

5/2에 세팅했으니까 오늘로 5일째네요.
전체 샷은 나중에 다 셋팅 되면 올리고...

펄글라스가 광합성중...

맨날 제대로 된 확산기 안 쓰다가 9천원 주고 산 숯돌 확산기입니당... 이건 좀 잘 되겠지.
쿠바펄, 펄글라스, 워터코인 이렇게 세개만 세팅했는데... 어떻게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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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멋대로 언팔로 하는 버그와 대책 셋상다반사

트위터는 가끔 팔로 하고 있는 사람을 멋대로 언팔로우 할 때가 있다. 반대로 친구나 지인으로부터 언팔로우 당했다는 것을 알고 혼란스러워하며 무서워 한다던가 불안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변명을 생각한다던가 우울해 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당신의 탓이 아니다.(다행이다!)
원인은 나도 모르기 때문에 트위터에 문의했더니, "버그입니다. 지금 고치는 중입니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들이 알려준 고객지원용FAQ에도 올라와 있는 문제다. 디버그는 트위터에 맡겨두고 당장 어떻게 대응해야 좋을지 생각해보자.
이 버그는 현실세계에서 어떤 형태일까? 신세를 많이 진 마가렛 아주머니를 결혼식에 초대했는데 우편사고 때문에 청첩장이 도착하지 않았다던가,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회의에서 연락처의 이름들이 삭제되어서 상사를 초대하지 못했다던가, 자금조달 발표를 친구에게도 연락하려 했는데 연락처에서 삭제되어 있어서 사실 연락이 되지 않았다던가...
트위터에서 누군가를 팔로 한다는 것은 적어도 3가지 이유에서 중요한 소셜 지표이다: 1) 팔로는 개인의 컨텐츠, 즉 그 사람의 생각을 듣고 싶다는 것의 표현, 2) DM을 주고받는 등 더욱 깊게 이야기 하고 싶다는 표현, 3) 이 사람이 나의 넓은 사회적 동료이며 동류이자 마음이 맞는 사람이라는 것의 표현.
특히 DM은 나의 경우 클라이언트들과의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이렇게 사용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기업 중역들은 많은 메일을 귀찮아 하기 때문에 메일보다 DM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나에게 DM으로 일을 의뢰하는 클라이언트가 적지 않다. DM은 메일같이 과부하 되지 않기 때문에 신호의 퀄리티도 좋고 일의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되었다.
일이 아니라도 서로 친해질 수 있다 얼마 전 친애하는 동료인 수잔(@Setlinger)이 나에게 어떠한 정보를 주고 싶었는데 언팔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농담 반으로 그(즉, 나)를 화나게 했나? 하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내가 일부러, 의도적으로 한 것이 아니다. 그녀는 내가 진심으로 팔로한 사람 중 한 명이었기 때문에 바로 사과하고 다시 팔로했다.
이 엉망인 언팔로 버그에 고민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얼마나 될까?
트위터 인프라 그 자체가 불안하게 생각된다. 나아가서는 나의 개인정보나 중요한 메세지는 안전할 것인가? 아니면 언젠가 없어질 일도 가능한 것인가?
여기서 그에 대한 대책이다. 트위터가 누군가를 멋대로 언팔로 한다면, 그것을 전 애인에게 도망치려고 쓰는 경우가 아닌 이상 피해자에게 이 기사를 알려주는 것을 추천한다. 즉, 내가 원인이 아니고 난 아무것도 안 했다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관계가 무너지지도 않고 사이 좋게 트위터를 계속 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이 버그에 피해를 당한 분은 그때 어떻게 대처했는지 알려줬으면 한다.


Jeremiah Owyang는 산업 분석가로 Altimeter Group에 재직중이다. 그의 트위터는 @jowyang이다.

기사 번역입니다. 수업시간에 아이폰으로 한거라 오타나 이상한 부분은 양해를!
원문 : http://m.jp.techcrunch.com/archives/20120327unfollow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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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몇장 셋상다반사

일본여행용으로 수퍼줌 하나 영입함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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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5 + 30mm F3.5로 찍은 사진 몇장...

아우... 소코 렌즈좀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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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삭신이야... 셋상다반사

맨날 트위터만 하니까 140글자 넘게 글을 못 쓰겠네요.
병 걸린건 어떻게 다 나아가고 체중도 돌아왔는데 체력은 아플때나 지금이나 비슷한것 같아요.
그래도 폐는 정상으로 돌아와서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할땐 괜찮은것 같고...

영하 5도 아래로 내려가면 입을 수 있는 외투가 딱 하나 있는데요 그거 아마 버려야 될것 같네요.
입기엔 멀쩡해보여도 너무 냄새가 많이 배서 입으면 멘붕 올것 같음.
아 속쓰리다.... 하여간 외투며 액자며 책이며 버리거나 어디 눈에 안 보이는데 치워두야 될게 한두개가 아니라 언제 날 잡고 다 정리해야 될것 같네요.
나중에 정리하면서 라이트 노벨이나 만화책은 다 팔고 선물받거나 외투나 뭐 그런건 다 버려야겠어요.
그냥 있는거 보기만 해도 속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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